손은 곧 자신(我)이다 + Entwurf_企投

다섯개의 손가락은

흥하게도 멸하게도 한다. 

손가락의 모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흥하게도 멸하게도 한다. 

손은 곧 자신(我)이다. 

지금 자신의 손 모양을 보라 

가식이 아닌 진심이라면

그게 현재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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