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 + Entwurf_企投

자신의 모습은 자신만이 안다.

내면은 정답이다 + Entwurf_企投


외부의 시선은 힘을 부여한다. 

이는 외부에 의해 힘을 잃을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항상 올바른 선택을 하고 싶은가? 

내면의 선택에 귀를 기울이고 

선택하지 않은것에 대한 후회를 안하면 된다. 

내면은 정답이다.


매력을 말하다 + Entwurf_企投

흔히 '매력的'이라는 말을 한다. 

매력은 외부의 것을 홀리는 도깨비이다. 

외부는 내부의 본질을 흐리게한다. 

본질이 흐려지면 정체성도 사라지게 된다.


시선은 권력이다 + Entwurf_企投


주목을 받는 다는 것은 권력을 의미한다. 

그래서 너나할 것 없이 주목받고자 하는 것이다. 

하지만 

주목은 자연스럽게 만들어져야 한다. 

인위적인 주목은 자신을 거짓으로 만들게 되고 

결국 파멸에 이르게 된다.


손은 곧 자신(我)이다 + Entwurf_企投

다섯개의 손가락은

흥하게도 멸하게도 한다. 

손가락의 모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흥하게도 멸하게도 한다. 

손은 곧 자신(我)이다. 

지금 자신의 손 모양을 보라 

가식이 아닌 진심이라면

그게 현재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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